오늘 아침 급하게 외투를 아무거나 장에서 꺼내입고. 나오는 바람에 ~~ 구깃구깃한 다리지도 않은 외투를 입고 입고왔어요 ~ 그나마 다행인것은 도보로 오는길이라 누가 보지 않았어요. ~ㅠㅠ 에구 스스로 혼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