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룸구룸
모과는 향이 아주 좋지요, 맛은 없어도 말입니다
모과 껍데기는 나무재질이라 칼로 자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잘 익은 모과를 사서
퐁퐁으로 씻고 소다 물에 담가서 소독(?)하고
..모과 껍질에서는 미끌거리는
진액이 느껴지니 싹싹 닦아야 합니다
다 닦은 것은
말려서, 절반 자르고
안에 씨를 싹 빼죠
숟가락으로 긁으면 잘 됩니다
그리고 4등분 내어서
칼로 나박썰기를 하면 됩니다.
설탕은 모과의 1.15배쯤.
오늘 담근 모과청 내년에는 맛나게 차로 먹을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