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2월 초나 중순쯤에 김장을 하다보니 오늘처럼 고기 먹을때는 김장김치 더 먹고싶네요. 김장김치 하기를 기다리며 오늘은 김치대신 무말랭이로 해서 먹어요. 나름 위로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