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게 땡겼는데 마침 간식이 생겨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쌀로 만들어진 것보다 보리쌀로 만들어진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약간 조리퐁 맛도 나는 것 같고요. 핸폰에 2시부터 눈 온다는 알림이 떠서 계속 베란다 창밖을 주시하면서 간식 먹고 있어요. ㅎㅎ 따끈한 옥수수차랑 먹으니까 더 맛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