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귤껍질을 깠을텐데 윗부분을 까는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금방 전까지 일한다고 키보드 만지고 종이 만지고 했는데 손에 있는 세균들이 다 묻겠지.. 그리곤 물티슈로 손을 닦고 귤을 까서 먹었네요 뭔가 습관(?)이 하나 더 생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