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8시에 떴습니다 아내에게 깨워달라고 한 이유는 카페 사장님이 자기에게 모닝콜 해달라는 부탁을 하였기 때문이죠. 즉, 아내->나-> 사장님 이런 사슬구조로 모닝이 시작된 것. 아들이 바로 알바 간다고 나선 걸 보니 다시 잠들었다가 11시 30분쯤 다시 눈 뜬 듯. 바보같지만 이런 여유롭고, 게으르며 한없이 편한 생활이 좋습니다 이제 또 잠들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