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그릇
그냥 멍 때리며 바다만 바라봐도 힐링되겠네요 푹 쉬다 오세요
원래는 협재에 있는 "호텔샌드" 가려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바다뷰가 보이는 카페 왔어요
돌고래모양 초콜렛도 주네요
커피맛도 나쁘지 않아요
2층에 앉아 있으면 돌고래도 보이긴 해요
너무 작아서
아들 말로는 '네스호의 괴물'과 뭐가 다르냐고 ㅎㅎ
바다가 너무 예쁜 '제주'
ㅎㅎ 비는 그쳤지만 바람이 너무 불기도 하고
무계획으로 온거라.. 다들 의욕도 없고~~
ㅎㅎㅎ 그냥 늘어져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