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먹어봐요. 외출했다가 붕어빵천막들이 다 묶여져 있어요. 돈이 안되는듯 아님 오늘 추워서인가...요. 급 발진하여 기어이 붕어빵 먹는다...하여 30분을 좀 후미진 곳을 찾아 ㅡㅡ주차장에 주차하고 한참 걸어가서ㅡ겟! 음 젊은 아줌마가 하고 있었는데요... 아저씨 붕어빵 장사보다 더 깔끔하고 솜씨도 더 있는듯요. 느무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