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로 들어가 쉬겠다는 아이들을 끌고 갔어요 큰애는 계속 "고꼬마데~~" 를 외치고 둘째는 "이건 아니지"를 외치고.. ㅎㅎ 너희들이랑 제주도 오는 건 올해로 마지막이니 즐기렴~~ 그런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오고.. 호텔이 좋긴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