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까운 시민공원 가서 돌고 걷다가 날씨가 좋아서 풍경은 보았다 파란 하늘 따스한 햇빛이 비치고 아름다운 그림 같아서 사진 찍는데 나무에 야광 볼이 얹어 놓아서 혹시나 밤에 되면 어두울 까봐 얹어놓았나보다 ㅋ짧은 생각하고 집에 왔네요 ㅋ6일에 가 보니 야광공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