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 혼자인줄 알았는데 여자분 한분 더 계시네요 집에서 싸간 그릭요거트랑 바게트 혼자 먹기 미안해서 바게트에 요거트 듬뿍 올려서 드렸더니 고맙게도 잘 드시네요 세상이 요상해져서 뭘 나누기도 어렵더라구요 서로 고맙다고 인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