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짤까봐 김치 사이사이에 조각무를 넣었어요. 다시마 600g 끓이고 청각 무지하게 불려놓고.... 그래도 완성하니 맛있어요. 아침 9시에 비비기 시작해서 2시에 다 치우고 2km 걷뛰했어요. 마무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