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생신과 지난 화욜 신랑 생일 합작으로 생파 했어요. 1차 소고기 파뤼~하고 2차 생일 케이크 촛불 켰어요. 두둑한 용돈봉투 건넨 친오빠와, 엄마 취향 저격하는 울신랑의 센스있는 향수 선물까지... 오늘 진짜 찢었습니다!! 기분 좋은날~너무 행복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