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BC라디오 패밀리 데이~~ 아침부터 서로의 라디오의 DJ들이 바꿔서 진행했지요. 이제 둘째 내려서 김이나의 음악캠프 들어요. 다들 분위기가 어색해하면 진행하는게 더 즐겁더라구요. 아침 테디가 제일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