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품 호두과자(일반, 앙버터)와 따뜻한 아메 한 잔 먹어요 밥먹고 끝내려고 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커피가 땡기고.. 결국에는 식탁에 저 호두과자도 그냥 둘 수가 없어서 먹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