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 공감 합시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게 아니고

 

일부분만 언급한다. 당연히 듣는 쪽에서도

 

모든 것을 다 아는 게 아니고 극히 일부만 알

 

뿐이다. 그런데도 전부를 아는 양 판단하고

 

가르치려 드니 갈등을 피하기 어렵다.

 

그래서 가능한 한 입을 다무는 게

 

좋다는 말이 생겨났는지도

 

모른다.

 

 

- 장성숙의 《나는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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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마음그릇
    요즘은 모여서 각자 자기말만 하고 남의 말을 안듣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내제 그랬지요  자기가 말하고 자기말을 자기만 듣는거네  하고요 ㅎㅎㅎ
  • 레몬그린
    입을 다무는게 좋죠
    다 스스로 느끼는 바가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