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갔다가 집에 오면서 마트 들러서 과자 사왔어요 신랑이 하는말 "너또 먹지도 않을거면서 사놓네? 쌓여 있기만 해봐라~" 참나~내가 먹기도 전에 다뺏어 먹는 사람이 누군데~! 먹태깡 하나 남은거 잽싸게 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