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마당 강아지 이름; 해니 아주 시끄워서 나갔더니... 목덜이 긁어달라고 저리 목을 들고 있는거 보이죠... 이제 4살 너무 착하고 이뻐요.. 우리 해니 저녁식사 5시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