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회 군침도네요 넘 맛나게드셨군요
이게대체 얼마 만이랍니까~~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으로 정말 오랜만에
회먹었어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회먹고 싶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걸 기억했는지 오늘 회사주신다고
만나자고 하시더라구요.
병원 갔다가 회센터가 있는 지하철 역에서
만나서 포장해갖고 친정으로 가서
먹었는데 진짜 싱싱하고 쫄깃 하더라구요.
그자리에서 먹을수도 있는데 상차림 비용이
추가되니 둘이서 먹기엔 아깝더라구요..
엄마랑 둘이서 아주 포식 했습니다!!
저희는 딱 초장이랑 깻잎만 있음 돼서
소소하고 조촐하게 잘먹었네요~
하나는 감성돔이고 하나는 방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