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 끝나고 서브웨이 사온대서 기다리다 시간 애매해서 암것도 안 먹고 기다렸는데.. 친구랑 놀고 온다고...ㅜㅜ 어찌 될지 모른다 하긴 했지만.. 배가 고프니 더 짜증이 나네요.ㅎㅎ 뱃가죽이 등에 붙은 느낌ㅎ 막 친한 친구도 아니면서 같이 논다고..칫 삐뚤어 질테다.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