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도 따드리고 왔네요.

시골집에 이리 버섯꽃이 폈는데 

엄마는 추워서 버섯이나겠나 생각하시고

 안 보셨다네요.

오늘 한소쿠리 따드리고 왔어요.

그동안 날이 너무 따뜻했나봐요.

버섯도 따드리고 왔네요.버섯도 따드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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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웅이에나
     시골 친정에도 표고버섯 나무 있는데 잘 자라더라구요.
    큰건 얼굴만하고
    한번 따시라해야겠네요.
    겨울엔 안 날줄 알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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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표고 아주 튼실해보입니다
    부러운 표고네요
  • 마음그릇
    우와~~!! 자연산 표고 너무 좋아보이네요
    맛있게 요리해드세요
  • 건빵맛과자
    버섯 너무 맛있겠어요 
    싱싱하고 커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