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체온계가 사망했어요 아이들이 다 커서 이제는 필요 없다 생각해서 구매 안하고 있었지요 어제 새벽 아이가 토하는데.. 열이 잠깐 오른듯 한데 없으니 답답하더라고요 그 새벽에 쿠팡에서 구매.. 좀 전에 받았어여. 진작 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