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점심 생각이 없어서 대충 먹으려고 했는데ㅠㅠ 학교공사로 원격수업중인 고딩아들 점심 챙겨주려니까.... "깐풍기가 너무 먹고 싶다고" 중식 시켜달라네요 결국에는 제가 지고 말았지요 깐풍기랑 짜장면2개 세트가 단품메뉴보다 싸서 어쩔 수 없이 저도 짜장 한 그릇 먹었네요. 깐풍기는 2개만 먹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