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코츠 라멘이 땡겨서

오늘 긴자 애플스토어 들렸다가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근처에 있는 이치란 신바시점에 들렸어요

예전에 출근할때 종종 들렸던 곳이라 오랜만에 간건데 세상에나 세상에나 손님 50%가 한국인, 25%가 중국인, 25%가 일본인이네요(느낌적인 느낌)

앞에도 뒤에도 옆에도 다 한국말밖에 안 들려요

묶고 있는 숙소도 체크인 하러 오는 사람이 다 한국인이네요

진짜 어마무시하게들 오는가 봅니다

라멘 완멘하고 국물도 마셨네요

일본라면치고는 안짜고 괜찮은것 같아요

면이 너무 적게 나와서 0.5분인 추가하고 다른 옵션은 추가 안해서 1130엔 지불했어요

요즘은 한국도 비싸게 받는 곳이 많아서 예전엔 이치란 진짜 비싸다 싶었는데 요즘은 거의 똔똔이네요

 

돈코츠 라멘이 땡겨서

돈코츠 라멘이 땡겨서

돈코츠 라멘이 땡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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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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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고딩고
    이치란 저도 일본여행갈때마다 갔던..ㅎ
    맛있게드시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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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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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팬데믹 전으로 돌아간것 같아요
      사람이 드글드글
  • 당근쥬스쪼아
    그러게요.. 엔저라 가격이 저렴해지긴했네요.
    일본에 한국 사람 많이 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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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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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을 초월합니다
      일본어보다 한국어가 더 많이 들리는 것 같아요
  • 셰인
    와~ 일본 가셨군요~!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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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작성자
      몇일 일 보고 가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 건빵맛과자
    라면 너무 맛있겠어요 
    일본라면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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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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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국물이 너무 땡기더라구요
  • 뽀얀둥이
    요즘 환율이 다시 올랐죠. 지난주까지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일본은 여행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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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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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일보러 왔는데 끝나서 이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