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애가 엄마는 블루투스식 소통이라고 보내주더라구요. 그거 있잖아~~ 그 사람~~ 큰애가 누가 그걸 알고 그 사람을 아냐고 ㅋㅋㅋ 저 요즘 머리속에는 그 단어가 선명한데 입으로 나오지를 않아요. 남편도 똑같은 증상 둘은 너무 공감합니다. 니도 나이들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