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는 캐시딜 만원의 행복 귤이고 작은건 친정에 있던 귤이네요 회원님들의 추천으로 캐시딜꺼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요 상태도 가성비도 맛도 좋아요 (하지만 귤은 사이즈가 작아야 더 마싯나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