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개질에 눈이 가고 있는데 연희동에 놀러갔다가 털실파는 잡화점이 있어 구경했어요:) 세상에 너무 예쁘게 진열되어있고 트리도 예쁘고, 다양한 털실 종류에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트리앞에서 사진 찍어주고 털실 원없이 구경했어요ㅎㅎ 저는 반려견 몽이 바라클라바 떠보려고 진갈색 털실하나 구매했어요ㅎㅎ 만족스럽게 만들면 완성작도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