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정은 당연히 동지에는 절에 가는 날인데 ㅜㅜ 새벽부터 둘째 깨운다고 3시간 잤더니 운전은 포기 담주에 가고 결정했어요. 약 먹어야 하니 누룽지 끌여서 먹습니다. 누룽지 먹으면서도 팥죽이 생각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