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전화드리고 오늘은 동지라 어머님 좋아하시는 피자 주문했어요. 결제하니 아차 캐시가 생각나네요. 다음에는 쿠폰 사서 주문해야겠어요. 남편에게 톡 남겼더니 더 좋아라합니다. 이 맛에 이벤트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