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제주 날씨를 체크하는 우리집 다행히 다음주에는 눈이 안내리네요. 제발 이번에는 둘째의 수학여행이 취소없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학교 마치고 쇼핑 간다니 이리 톡을 보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