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씻었더니 손이 차갑네요 날씨가 추우니 물도 엄청 차가워요 잡곡밥 지으려고 흑미랑 보리 섞어서 얼른 쌀씻어 전기밥통에 넣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 이불속에 쏙 들어왔어요 밥될때까지 뒹굴거릴꺼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