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넘 불러서 언니랑 나왔어요 스타벅스에서 밀크티 한잔 사 들고 산책로로 나왔어요. 눈이 안 녹아서 러닝은 포기했어요. 누가 눈사람을 만들어놨기에 언니랑 제가 눈사람 눈을 만들어줬어요ㅋㅋ 짜식, 우리가 사람 만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