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 너무 잘 보고왔습니다. 거의 10년에 걸쳐서 완성된 이순신 3부작 북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느낌입니다. 집에 도착하니 캐시딜에서 구입했던 귤이 도착 너무 귀요미 귤이네요. 하나 맛보니 너무 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