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이 정도면 냥이 팔자 뭐 괜칞은듯.요. 집에는 바닥에 따뜻하라고 방석 깔아줬대요. 보은한다고 꽃 뱀 잡아 놓고.... 미쳐불 것같다고 ㅡㅡ 이 냥이 제가 맡겼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