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취소돼서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데 동친이 나오라고 전화하네요. 마스크 오랫만에 쓰고 나가서 커피 얻어마시고 들어왔어요. 역쉬 공짜커피는 맛나요^^ 미세 수치가 좀 떨어져서 살 만해요 밥 먹고 걸으러 나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