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바질뇨끼^^ 신랑은 제가 해준거랑 똑 같다는데.. 뭐가 똑같다는 건지 ㅠㅠ 넘나 맛나요^^ 빠쉐는 아는 매콤한 맛^^ 술 마신 담날 해장에 좋을 듯 ㅎㅎ 11시 오픈 매장인데.. 절반이 넘는 자리가 예약 나머지도 금방 만석.. 담엔 예약하고 동친들 끌고 올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