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뇨끼와 빠쉐~

바질뇨끼와 빠쉐~

 

드뎌~~

바질뇨끼^^

 

신랑은 제가 해준거랑 똑 같다는데..

뭐가 똑같다는 건지 ㅠㅠ

 

넘나 맛나요^^

 

바질뇨끼와 빠쉐~

 

빠쉐는 아는 매콤한 맛^^

술 마신 담날 해장에 좋을 듯 ㅎㅎ

 

11시 오픈 매장인데..

절반이 넘는 자리가 예약

나머지도 금방 만석..

 

담엔 예약하고 동친들 끌고 올거에요 ㅎㅎ

0
0
댓글 1
  •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호.. 아주 맛나게 보이는걸요..
    바로 국물을  마시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