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다녀오는길 설렁탕집 입구에 떡국 됩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후딱 집에 와서 찐하디 찐한 떡꾹 끓여보았습니다.
사골 두봉지에 집에서 만들어둔 육수 추가해서 넣고 소고기도 넣고 해서 끓였더니 국물이 진해도 너무 찐하네요
제 입맛엔 딱인데 신랑은 너무 찐해서 안좋다고 하는데 전 사골 먹는 기분으로 먹으니 너무 좋아요
모두들 떡국 어떠실까요?
저도 먹었답니다^^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