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넘 먹고 싶었어요ㅋㅋ 라면, 밥 집에 와서 보니, 휴대하는 텀블러 250ml, 집에서 쓰는 텀블러 250ml 있길래 500ml짜리 콤부차 만들어서 먹었어요 전 약간 밍밍한 콤부차를 좋아해서 물을 많이 넣어서 먹거든요! 이제 화장실을 많이 갈 듯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