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많이 사본결과,,, 내눈으로 직접보고 골라 담을수 있는곳에서만 사게 되더라구요 그래야~~~ 후회가 없더라는요 ㅋ 4키로 남짓 들고 걸어왔더니 제법 무거운데,,, 그래두 먹을생각에 기분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