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우연히 마주한 시한편 무슨 내용인지 처음에 몰라서 한참 읽었네요 바라만봐도 배부른 자연 가난해도 책보던 시절 밥값까지 책값으로 소비하던 시절 마음의 양식에 밥을 주자는 뜻일까요? 어렵네요 저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