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밥

길가다가 우연히 마주한 시한편

무슨 내용인지 처음에 몰라서

한참 읽었네요

바라만봐도 배부른 자연

가난해도 책보던 시절

밥값까지 책값으로 소비하던 시절

마음의 양식에 밥을 주자는 뜻일까요?

어렵네요 저에겐

책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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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roh69
    제가 보기에도 님의 해석이 맞는 것 같아요. 책밥을 먹어야 되는데 요즘 너무 굶고 있어요.
    • 쉬림프
      작성자
      책밥 먹어야겠죠
      저도 오래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