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퇴근30분전에 전화 와서는 드라이브 가자고 하더라구요. 마침 찌뿌등 하던 찰나여서 준비하고 나갔는데 어째 가는 방향이... 몇번 가본 방향이더라구요. 설마...딸기사러 가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ㅎㅎ 오늘도 역시 신랑의 서프라이즈는 저의 매서운 촉때문에 실패!!🤪😝 역시 제입엔 단골 딸기가 젤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