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이름이나 특히 사람 이름이 떠오르지않아 답답할때가 점점 많아지네요..ㅎㅎ 불현듯 떠오르기도 하지만 언제부턴가 자주 사용하지않는 언어들이 망각속으로 잊혀진듯. 자구책으로 견과류를 붙잡고 있어요...살도 함께요...적당히 먹어야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