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복의 물 한잔을 못해서 수국차로 시작해봅니다 수국잎에 현미가 혼합된 차라는데, 달달하면서 현미 덕에 약간 고소해요 좋네요 진할 때 맛과 연할 때 맛, 향만 날 때의 맛이 다 달라서 전 계속 우려먹어요! 이 맛에 텀블러 가지고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