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묘갔을때 산소 근처에서 농사지으시는 지인께서 참깨를 주셨는데 미루다가 오늘에야 볶았다. 친정엄마 살아 생전엔 참깨를 씻을때 박박 문대서 껍질을 벗겨서 볶으니 다 볶으면 반지르르해서 보기 좋았는데, 난 흙과 잡티만 없애고 볶았더니 반지르한 참깨모습이 아니라서 조금 후회했다. 껍질을 벗길걸하는... 엄마는 우리 4남매를 참깨 겉껍질 벗겨 반질반질하게 볶듯이 반짝거리게 키우셨다. 2년전 돌아가신 엄마를 오늘 새롭게 돌아봤다. 정말 훌륭하신 우리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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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3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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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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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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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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