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 않은 석류

어느집 정원에 있는 나무에 달린채 겨울을 나는 석류입니다

따지 않은 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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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사랑혀니
    안떨어지고 잘 달려있네요^^
    • roh69
      작성자
      주인이 따지 않고 그냥 뒀나봐요
      쭈글이가 됐어요
  • 핑크핑크퐁퐁
    오래 있었나봐요
    수분이 다 빠진것 같네요
    • roh69
      작성자
      석류가 익으면 벌어지는데 벌어지지도 않고 그대로 쪼그라들었네요
  • 울트라돼지런
    이것도 까치밥인가요ㅎㅎ
    매달려서 석류말랭이가 되는군요
    • roh69
      작성자
      새들도 안 먹는지 그대로 있네요
      석류말랭이가 돼 가는게 맞네요 ㅎㅎ
  • 이히홋
    석류가 안떨어지고 계속 달려있네요 ㅎ
    신기해요~ 안떨어지고 ㅎ
    • roh69
      작성자
      석류가 시고 하니까 먹지 않고 그냥 관상용으로 둔 것 같기도 해요
  • 나는민천사
    정겹네요
    나무에 달린 석류 첨보네요
    • roh69
      작성자
      저도 나무에 달린 석류가 말랭이가 된 것도 정겨워 보였어요
  • 곱꼴
    따 먹을 시기가
    지났나보네요
    • roh69
      작성자
      따지 않고 그냥 관상용으로 둔 것 같아요
      쭈굴탱이 석류도 정감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