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동창모임이라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이었는데...좌석에 앉아서 해드폰을보다 고개를 들어보니 건너편 출입문옆에서 머플러를 손에 감고있는 학생이 눈에 띄더군요..사실 내가 갖고있는 머플러는 검정,회색,어두운체크 이런 눈에 띄지않는 것들뿐인데 모처럼 기분낸다고 딸아이꺼를 하고나왔다가 도플갱어를 만난거지요...전 괜시리 히죽 웃음이 나오며 기분이 좋아지데요...그아이가 이뻐서였나...물론 그친구는 기분이 좋을리 없었겠지만..ㅋㅋ~ 머쓱할수도 있었지만 그조차 못느끼며 실거리며 보낸 짧은 만남이었네요~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 01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2
돈까스[0]
472026.06.21 - 03
돈까스 [7]
댓글돈까스 좋죠 바삭하고 맛나겠네여351026.05.25
-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
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4
혼자 운동하시는 분들, 다음 중량 어떻게 정하세요?[2]
240026.10.08 - 05
[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6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7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372226.09.03 - 08
돈까스[0]
472026.06.21 - 09
캐시로또 당첨 [8]
862026.04.20 - 10
김치찌개 [8]
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