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흐린데 건기챌완주 포인트를 못받았지뭡니까...아마도 기록할때 잘못 기입했겠지요..그치만 지육챌도 아니고 건기챌은 밥먹다가도 먹기전도 아차하며 나름 신경쓰며 올리던 행위라서 더 아쉬워서 우산들고 한바퀴 산책하며 자책아닌 자책을 하고 왔답니다..ㅋ 이런데서도 성격이 나오나봅니다.덜렁대며 꼼꼼치않는 그러며 실수는 인정하기 싫은...ㅎㅎ지육챌 올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