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대만 간 딸이 구해온 오뚜기 보들보들 치즈라면. 아껴뒀다 드뎌 오늘 해 먹었어요.
십여년전 그 맛이 나네요. 라면도 치즈도 안좋아하는 제가 맛있다고 감탄하며 국물마저 아껴 먹었습니다. 호불호가 극명해서 저희신랑은 냄새만으로도 기겁을 하네요. 맛있는데 이해가 안가요.ㅋ
국내에 다시 출시되면 좋겠어요. 재출시해달라고 오뚜기에 글도 남겼거든요.
진심 쟁여놓고 싶네요.
댓글6
대만 간 딸이 구해온 오뚜기 보들보들 치즈라면. 아껴뒀다 드뎌 오늘 해 먹었어요.
십여년전 그 맛이 나네요. 라면도 치즈도 안좋아하는 제가 맛있다고 감탄하며 국물마저 아껴 먹었습니다. 호불호가 극명해서 저희신랑은 냄새만으로도 기겁을 하네요. 맛있는데 이해가 안가요.ㅋ
국내에 다시 출시되면 좋겠어요. 재출시해달라고 오뚜기에 글도 남겼거든요.
진심 쟁여놓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