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치킨. 간지치킨시켰어요. 애들이 크니 고추를 더 잘 먹네요. 담엔 고추로 두마리 시키자해놓곤 또 깜빡했어요. 습관처럼 다른맛으로 시키고 간지만 남았어요. 비온다고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밥도 안주고 치킨으로 떼웠네요.ㅋ 천보도 못걸었다는.. 내일은 날씨가 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의 게으름을 날씨탓으로 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