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부처손이군요 몰랐어요
겨울에는 물이 부족해서 시든것처럼 갈색이에요 어제 비가와서 물을 머금어서인지 초록빛이 도네요
부처손이라고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록초록할땐 정말 멋져요 바위산에 주로 보여요
부처손 처음 듣습니다 솔방울 같네요
수분을 머금었을때 초록으로 예뻐요 활짝 피거든요